AI를 붙이는 게 아니라,우리 회사시스템을 만듭니다

물어보면 답해주는 AI는 이미 많습니다.
relayos는 직원이 매일 여는 화면을 만듭니다.

relayos — 새 시스템 만들기
Backed byPrimer
문제

AI 전환은
클로드 구독이 아니니까

엑셀에, 카톡에, 누군가의 PC에.
회사 정보가 흩어져 있습니다.
인공지능 전환이라 믿고 AI 에이전트를 결제했지만,
회사는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우리회사 업무방 — 재고 엑셀 최신본은 어디 있는지, 발주 승인은 났는지 서로 묻는 단톡방

비포 흩어진 정보 모으다 야근

애프터 AI가 모아두고, 사람은 판단만

빨라진 건 개인이지,
회사가 아닙니다.

재고는 여전히 엑셀에, 발주는 여전히 카톡으로 나가니까요.
바뀌어야 하는 건 사람이 아니라,
사람이 매일 여는 화면입니다.

맞춤 개발(SI)수천만 원, 몇 달. 나올 땐 이미 낡음
표준 프로그램(SaaS)싸고 빠르지만 회사를 프로그램에 맞춰야 함
relayos우리 업무에 최적화된 앱 무제한 빌드
결과물

답변을 넘어,
시스템이 나옵니다.

말 몇 마디로 직원이 바로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회사 이름이 붙고, 회사 도메인에서, 브라우저로.

무엇을 만들지 말합니다필요한 업무를 문장으로 적으면 시작됩니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건,
뭐든 가능합니다.

인사만 아는 프로그램, 회계만 아는 프로그램은
그 회사가 정한 목록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게 목록에 없으면 결국 다시 엑셀입니다.

재고발주거래처인사평가근태CS현장정산
사내 브레인

AI 에이전트가
사내 브레인이 됩니다.

  • 재고가 부족한지
  • 어디에 얼마로 발주할지
  • 지금 누가 결재할 수 있는지

지금은 세 사람에게 묻고 반나절을 기다려야 합니다.
사내 브레인은 그걸 한 번에 답합니다.
대표님은 물어만 보시면 됩니다.

휴대폰으로 사내 브레인에 물어 재고·단가·결재자를 한 번에 확인하는 화면

우리 회사 브레인,
직접 만들도록 도와드립니다.

남이 만든 브레인은 그 회사가 담아둔 데이터까지만 압니다.
우리 회사의 재고·발주·현장을 아는 브레인은,
그 업무를 직접 만들어야 생깁니다.

필요한 걸 말하면 앱이 되고,
앱이 쌓이면 브레인이 됩니다.
첫 앱은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그다음부터는 회사가 직접 만들고,
쓸수록 더 똑똑해집니다.

결과

잘 되고 있는지,
눈으로 보입니다

만들어놓고 아무도 안 쓰면 그만입니다.
도입 이후 어느 팀이 얼마나 쓰는지를 매주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이번 주, 우리 조직에서 일어난 일

7월 21일 – 7월 27일
🔗CRM 동기화
영업팀 체류시간
+0%

영업팀이 상담 준비에 더 오래 쓰고 있어요.

자세히 보기 →
🔎데이터 검색
호출 건수
0%

3일 전부터 급감 · 위키 인증 만료로 보여요.

자세히 보기 →
💬상담봇
만족도
+0%p

환불 안내를 고친 뒤 반응이 좋아졌어요.

자세히 보기 →
🗂문서 정리
사용 팀
+0

마케팅·디자인팀이 새로 쓰기 시작했어요.

자세히 보기 →
데이터 검색의 호출 급감이 이번 주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인증 갱신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누가 쓰는지

어느 팀이 얼마나 쓰는지, 새로 쓰기 시작한 팀은 어디인지 주 단위로 보입니다.

어디서 멈추는지

많이 쓰는 기능과 중간에 이탈하는 지점이 드러납니다. 호출이 줄면 원인까지 짚습니다.

무엇을 고칠지

그 신호를 읽고 다음에 무엇을 바꾸면 좋을지 먼저 제안합니다.

숫자만 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다음에 뭘 고치면 되는지까지 함께 정합니다.

도입

일주일이면 끝나는
우리 회사 AI 전환

시스템이 바뀌면, 일하는 방식이 따라옵니다.

사무 빌딩 유리 파사드
1시작

회사 데이터로,
회사 도메인으로

보내주신 엑셀이 회사 이름 붙은 앱이 되어 30분 미팅 화면에 뜹니다. 사흘이면 회사 도메인으로 열리고, 직원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바로 씁니다.

사내 교육 현장 — 담당 직원들이 앱 만드는 법을 배우는 모습
2자립

교육 4회면
직접 만듭니다

개발 교육이 아니라 “우리 회사 앱을 다듬고 늘리는 법”입니다. 두 번째 앱부터는 회사 손으로 만들고, 바꾸고 싶을 때 기다리지 않습니다.

만원권 지폐
3비용

몇 개를 만들든
비용은 그대로

앱이 늘어도, 사람이 늘어도 인당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어중간하게 쓰던 근태·결재 프로그램의 자리당 요금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FAQ

대표님이
궁금해하실 것들

Q기존에 쓰는 ERP·그룹웨어와 충돌하나요?

대체하지 않습니다. 급여·세무·회계 같은 규제 업무는 지금 쓰시는 것을 그대로 두고, 그 사이사이 엑셀·카톡으로 때우던 일만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필요하면 기존 시스템과 데이터도 연결합니다.

Q이미 AI 도구를 쓰고 있는데, 뭐가 다른가요?

지금 쓰시는 AI는 직원 개인을 돕습니다. 글을 대신 써주고 요약해줍니다. 좋은 도구지만, 회사가 돌아가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relayos는 회사가 쓸 시스템을 만듭니다. 결과물이 대화가 아니라 직원이 매일 여는 화면이고, 회사 도메인에서 돌고 회사에 남습니다. 지금 쓰시는 AI 도구는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QIT 담당자가 없는데 운영할 수 있나요?

서버·업데이트·장애는 저희가 운영합니다. 교육 4회는 개발 교육이 아니라 “우리 회사 앱을 다듬고 늘리는 법”입니다. 엑셀을 잘 다루는 실무자면 충분하고, 개발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Q우리 회사 업무는 좀 특이한데 되나요?

그 “특이함”이 정확히 저희가 만드는 부분입니다. 표준 프로그램은 표준 업무만 담지만, 저희는 대표님 회사의 실제 절차 그대로 화면을 만듭니다. 미팅에서 회사 엑셀로 직접 확인하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Q회사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회사 전용 환경입니다. 다른 회사와 데이터가 섞이지 않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다 기록에 남습니다. 사내 서버(mac mini 설치형)에 둬야 하는 회사는 그 옵션도 있습니다.

우리 회사도 될까?

30분이면 됩니다.
회사 데이터로 만든 화면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직접 확인하신 뒤 결정하세요.

RelayAX — AI를 붙이는 게 아니라, 우리 회사 시스템을 만듭니다